1. 작성자
    qusghks
    작성일
    23-10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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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야간근무하고 퇴근하고 나면 아침 시간이 무료하더군요.

    그래서 방문하게 된 스웨디시 마사지

    24시간 타이 마사지만 다니다가 스웨디시는 정말 신세계 입니다

    20대 한국분들이라 대화도 재밌고

    뭣보다 타이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때문인지 중독되는듯 합니다.

    아무튼 서론이 길었습니다.

    처음으로 뵌 분은 홍이쌤입니다.

    이름이 특이하단 생각을 하긴 했는데

    이름과는 다르게 산뜻하고 큐티한 매력이 넘치시는 분이셨습니다.

   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셨고 모델라인,부드러운 손이 기억이 남습니다.

    스킬이 아주 좋으셔서 그런지 시간이 순삭되는 기분?

    아무튼 재방문해서 또 보고싶은 분이였습니다.


    두번째로 뵌 분은 유빈쌤입니다.

    청순한 이미지에 내츄럴하고 단아한 인상입니다.

    잘 웃어주시고 대화가 부드러워서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

    꼼꼼한 관리와 정성스러운 마사지 동작들이

    ‘돈 아깝지 않다’ 라는 생각입니다.

    유빈쌤 또한 재방문해서 보고 싶네요.


    두 분 다 잘 해주신것 같아 감사의 의미로 후기 남깁니다.

    매장 시설 또한 편리할 뿐만 아니라 휼륭합니다.

    출근부 시스템이나 매장관리도 잘하시는 부분을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.

    앞으로도 성업하시면 하는 바램이네요.


    다음에 또 갈게요. 감사합니다.

     
  2. 작성자
    dldlrwns
    작성일
    23-09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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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마사지 예술적으로 잘하시고 외형이 좋으신 아니 완벽하신 관리사분이 제 몸을 마사지 해주셨는데 

    제가 결제한 금액보다 더 만족하니까 돈 아깝지 않고 너무 좋았습니다.

    제가 이곳저곳 많이 다녔는데 세경쌤 만큼 연예인 같은 분은 처음 봤습니다.

    마사지도 부드럽게 잘하시고 대화도 재밌고 좋았어요.

    제가 재미없는 사람인데도 잘 웃고 진짜 천사가 따로 없어요.

    연장하고 싶었는데 뒤에 예약이 다 차있다고 해서 못했습니다.

    다음엔 두타임 끊고 가려구요. 

    뻥안치고 세경쌤은 꼭 보세요. 후회 절대 없습니다.

    다른 지역은 모르겠고 수원에서 얼굴은 3위 안에 들어갈거에요.

    제가 얼빠긴 하지만 이렇게 만족한적은 없었을겁니다.

     
  3. 작성자
    qusghks
    작성일
    23-09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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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늘도 어김없이 허니 라인업 구경중 서진이를 볼까 다은이를 볼까 하다가
    출근부 뉴페이스 딱지를 보고 호기심 발동 ㅎㅎ

    예약시간 맞춰 도착해서 샤워 후 담배를 피고 있으니 들어오는 새봄 ㅎㅎ

    몸메는 슬래머에 애기 피부 섹쉬한 왁꾸 

    느껴지는 이미지가 순수와는 거리가 멀지만 고급진? 느낌 많이 남

    본인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듯함

    마인드나 섭스는 점수 90점, 외적인 부분은 95점, 재방률 의사 90점

    싹아쥐 없을거 같이 생겼는데 의외로 친근감있고 착하고 애교 잇음ㅎㅎ

    실장님이 적응 좀 더 하면 인기 많아질거 같다고 했는데 정말 그럴거 같음

    허니 뉴페든 기존에 있는 애들이든 다 괜찮은건 인정해줘야 함

    다른샵가면 내상씨게 입어서 요즘 허니만 다님ㅎㅎ

    앞으로도 좋은 뉴페 많은 영입하시면 좋겠음

    오늘도 즐달 감사링ㅎㅎ

     
  4. 작성자
    dldlrwns
    작성일
    23-09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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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전에 목욕탕 갔다가 집에 들어가기엔 아쉬워 허니로 연락했음

    홍이쌤은 두번째 보는건데 오전에 첫타임으로 보니 더 좋은것 같음

    생기발랄 에너지 만땅 충전 됐음

    우중충한 우울한 관리사들이랑은 차원이 다름

    러블리 그 자체임 ㅋㅋ

    다른쌤들도 보라면서 영업도 하는데 웃김 ㅋㅋ

    대화 코드도 잘맞고 잘 챙겨줘서 힐~링됨 ㅋㅋ

    힘들텐데 힘이 되줘서 고마우이~ 홍이~ 오늘도 화이팅 하쇼~

     
  5. 작성자
    야메리카뇨
    작성일
    23-08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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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기존에 보셨던 분도 좋았지만, 

    그분이 휴무셔서 오늘은 실장님의 강력추천 아영쌤을 봤습니다.

    예약시간보다 빨리 도착했는데,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셔서 

   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기다립니다…

    오늘도 바쁜 허니^^....

    방을 배정받고 찝찝한 몸을 씻은 후 에어컨 바람을 쐬니

   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.

   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, 아영쌤이 들어오십니다.

    “안녕~” 하고 인사하는 첫인상에선

    나긋한 목소리와 미소가 아름답네요.

    외모는 20대 중반? 정도 되어보입니다.

    원래 호텔 마사지를 전공하셨다고 합니다.

    그래서인지 기존에 받던 마사지보다 훨씬 부드럽고

    손길이 예사롭지 않네요.

    오늘 횡재했다~ 느낌이^^...

    대화할 땐 나긋나긋 하셔서 그런지 

    마음도 릴렉스 되고 편안하고 좋았습니다.

    실장님이 인기가 많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.

    실력도 실력이지만 매력이 대단 하신 분입니다.

    연장하고 싶었는데 뒤에 예약이 차있어서 못했습니다.

    내일도 출근하시면 갈까봐요. 무척 좋았습니다.

    제가 받아 본 분들 중 탑 3안에 듭니다.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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